해장왕수육국밥과 쌍벽입니다. 위치가 좀 더 안쪽에 있어 아는사람들만 안다고 합니다. 국물이 굉장히 깔끔해서 좋습니다. 수육국밥이 사람들많이가는 대중목욕탕같은 국물맛이라면 나주곰탕은 4성급 호텔에딸린 스파 느낌이랄까...? 근데 맛은 개인차고 좀 더 강렬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은 밍밍하다고 느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