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기 시작했는데 삼색야끼도레 밥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바로 종업원 불러서 음식을 다시 해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느끼기에 되게 건성으로 사과하고 다시 해준다고 했는데,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같이 먹던 친구 카레는 기다리느라 다 식었고, 당연히 사장님이 와서 다시 사과할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구요. 계산할 때 무슨 말이 있을줄 알았는데 별말없이 다 계산하려고 하길래 야끼도레 값은 빼주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사장이 나오더니 다 드셨는데 왜 빼줘야하냐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과는 없었습니다. 기분나빠서 그냥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머리카락 나오기 전까지는 나쁘지않게 봤는데 여기 다시는 안가려고요. 그 가격에 그런 식사는 다신 안하고싶네요.
좋아요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