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정보
| 카테고리 | 세계요리 |
| 영업시간 |
PM 5:00 - AM 0:00 둘/넷째 화요일 휴무 |
| 전화번호 | 070-4521-9421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22 Sudamerica 17 |
| 카테고리 | 세계요리 |
| 영업시간 |
PM 5:00 - AM 0:00 둘/넷째 화요일 휴무 |
| 전화번호 | 070-4521-9421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22 Sudamerica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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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도가니 파스타
Tallarines Con Estofado |
1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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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심 스테이크
Bife De Chorizo |
2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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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식 소고기 스테이크
Bistec a lo Pobre |
2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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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스테이크
Matambre De Cerdo |
1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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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식 햄버거
Hamburguesa Uruguaya |
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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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찹 스테이크
Carne Picada Con Verdura |
1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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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의 볶음밥
Arroz Saltado de Javier |
7,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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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샐러드
Ensalada Caprese |
1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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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샐러드
Ensalada Casera |
1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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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발렌시아식 감자튀김
Bravas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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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
Nacho |
1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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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세지 구이 + 독일식 김치 차우어크라우트
Salchicha con Sauerkraut(Chucrut) |
1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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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올리브, 살라미 모듬
Queso-oliva-salame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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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소스 소세지 볶음
Salchicha Con Salsa Picante |
14,000 |
| 샹그리아 1L | 17,000 |
| 샹그리아 잔 | 5,500 |
| 끌레리꼬 1L | 19,000 |
| 끌레리꼬 잔 | 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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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주
수다메리카 자체 개발주 |
5,000 |
| 빠울로 삼촌 | 7,000 |
| 칼리모초 | 7,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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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빠링야
브라질 국민술 |
6,000 |
| 까이빠링야 지 아바까시 | 6,000 |
| 까이삐사에 | 6,000 |
| 삐냐꼴라다 | 8,000 |
| 론 꼴라 | 5,500 |
| 진 토닉 | 5,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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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 데 데낄라
데낄라 밤 |
5,500 |
| 잔 포도주 | 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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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로잔나
스페인 |
1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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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비디에서 메를롯
칠레 |
3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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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라삐제 말삐
아르헨티나 |
45,000 |
| 에스뜨레야(큰 잔) | 9,000 |
| 에스뜨레야(작은 잔) | 6,000 |
| 맥스 | 4,000 |
| 꼬로나 | 7,000 |
| 네그라 모델로 | 4,000 |
| 모리츠 | 4,000 |
| 에삐도르 | 7,000 |
| 볼담 | 7,000 |
| 1906(맥주) | 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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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떼
남미 전통차 |
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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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레레
남미 전통차, 마떼의 차가운 버전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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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데 리몬
레몬차 |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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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고 데 나랑하
오렌지 주스 |
4,500 |
| 코카콜라 | 2,000 |
| 스프라이트 | 2,000 |
| 토닉워터 | 3,000 |
감자튀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양이 매우 많으므로 2차로 간다면 안주 하나만으로 목까지 배가 차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당. 같이 나오는 소스가 매우 특이한데요, 알리올리 소스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닝닝 느끼..?해서 케챱이 그리웠는데 세네번째 감자를 먹을 즈음엔 미각의 외연 확장에 내심 뿌듯합니당. 마늘맛이 살짝 나는 마요네즈 비슷한 것 같아요. 위에는 파프리카 파우더가 뿌려져 있는 듯. 한번 시도해 볼 만 합니당! 동행인은 소스를 훔쳐오고 싶다고 했어요.
주류도 다양하게 구비 돼 있는데 개인적으로 피나콜라다가 다른 곳에서 먹던 것과는 살짝 다른 맛이었어요! 뭔가 더 싱싱한 맛..? 단 맛은 좀 떨어지는 대신 코코넛 특유의 향이 더 강하고 파인애플 맛도 좋아용
소고기도가니파스타랑 스테이크 하나 먹었는데 좀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정말 특이하고 맛있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최고에욥
여기 사장님 짱 착하십니다 ㅎㅎ 스페인어를 조금 할 줄 아시면 말을 한 번 건내세요 ㅎㅎ 운이 좋으면 공짜로 상그리아 한 잔도 공짜로 마실 수 있습니다..!
8시 이후에 오시면 술만 시켜도 돼요!
밥 먹으러 가는 곳은 아니고, 술 마시러 가는 곳입니다. 안주 안시키고 술만 시켜도 되고, 배고프시면 볶음밥이나 스테이크류 시키면 가성비 괜찮아요. 술은 진짜 맛있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메뉴들도 숨겨져있으니 사장님이랑 친해지시길
설입에 몇개 없는 특이한 집이라 친구들이 오면 좋아라하는곳! 근데 감자튀김 빼고는 가성비가 그닥이에요ㅜ 스테이크 시키고 너무 적어서 놀람 ㅇ0ㅇ...
감자튀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양이 매우 많으므로 2차로 간다면 안주 하나만으로 목까지 배가 차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당. 같이 나오는 소스가 매우 특이한데요, 알리올리 소스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닝닝 느끼..?해서 케챱이 그리웠는데 세네번째 감자를 먹을 즈음엔 미각의 외연 확장에 내심 뿌듯합니당. 마늘맛이 살짝 나는 마요네즈 비슷한 것 같아요. 위에는 파프리카 파우더가 뿌려져 있는 듯. 한번 시도해 볼 만 합니당! 동행인은 소스를 훔쳐오고 싶다고 했어요.
주류도 다양하게 구비 돼 있는데 개인적으로 피나콜라다가 다른 곳에서 먹던 것과는 살짝 다른 맛이었어요! 뭔가 더 싱싱한 맛..? 단 맛은 좀 떨어지는 대신 코코넛 특유의 향이 더 강하고 파인애플 맛도 좋아용
소고기도가니파스타랑 스테이크 하나 먹었는데 좀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정말 특이하고 맛있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최고에욥
여기 사장님 짱 착하십니다 ㅎㅎ 스페인어를 조금 할 줄 아시면 말을 한 번 건내세요 ㅎㅎ 운이 좋으면 공짜로 상그리아 한 잔도 공짜로 마실 수 있습니다..!
8시 이후에 오시면 술만 시켜도 돼요!
밥 먹으러 가는 곳은 아니고, 술 마시러 가는 곳입니다. 안주 안시키고 술만 시켜도 되고, 배고프시면 볶음밥이나 스테이크류 시키면 가성비 괜찮아요. 술은 진짜 맛있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메뉴들도 숨겨져있으니 사장님이랑 친해지시길
설입에 몇개 없는 특이한 집이라 친구들이 오면 좋아라하는곳! 근데 감자튀김 빼고는 가성비가 그닥이에요ㅜ 스테이크 시키고 너무 적어서 놀람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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