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정보
| 카테고리 | 일식 |
| 영업시간 | AM 11:30 - PM 10:30 |
| 전화번호 | 02-872-2233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6 코코미 2 |
| 카테고리 | 일식 |
| 영업시간 | AM 11:30 - PM 10:30 |
| 전화번호 | 02-872-2233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6 코코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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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초밥
광어, 연어, 황새치, 핀새우, 핀문어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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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초밥
광어, 연어, 황새치, 장새우, 참치, 장어, 와규 |
1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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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초밥
참치뱃살 |
25,000 |
| 와규초밥 10p | 25,000 |
| 광어지느러미초밥 | 1,600 |
| 광어초밥 | 1,400 |
| 연어초밥 | 1,400 |
| 황새치초밥 | 1,500 |
| 참치등살초밥 | 2,000 |
| 참치뱃살초밥 | 2,500 |
| 장새우초밥 | 1,600 |
| 찐새우초밥 | 1,100 |
| 찐문어초밥 | 1,000 |
| 장어초밥 | 2,000 |
| 와규초밥 | 2,500 |
| 계란초밥 | 1,000 |
| 참치가마도로사시미 | 35,000 |
| 참치오도로사시미 | 33,000 |
| 참치주도로사시미 | 29,000 |
| 참치배꼽살사시미 | 33,000 |
| 참치모듬사시미 | 35,000 |
| 모듬사시미 | 29,000 |
| 연어사시미 | 19,000 |
| 나가사키 해물탕 | 15,000 |
| 나가사키 매운맛 | 16,000 |
| 면사리 | 2,000 |
| 삼겹살숙주볶음 | 15,000 |
| 간장새우 | 12,000 |
| 새우튀김 | 12,000 |
| 참치타다끼 | 15,000 |
| 와규타다끼 | 1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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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정식
샐러드, 연어사시미, 초밥, 미니우동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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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밀정식
샐러드, 초밥, 메밀, 여름한정메뉴 |
9,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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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우동정식
샐러드, 초밥, 나가사끼우동 |
9,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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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우동정식
샐러드 초밥, 매운 나가사끼우동 |
1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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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A
사시미 + 초밥 + 와규 |
2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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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B
모듬초밥 + 특초밥 + 해물탕 + 참치타다끼 |
50,000 |
|
세트 C
모도로사시미 + 스페셜초밥 + 튀김 + 해물탕 |
75,000 |
| 하쿠시카나마죠조 | 14,000 |
| 하쿠시카준마이긴죠팩 | 30,000 |
| 하쿠시카나마죠즈 + 특초밥(12pcs) | 23,000 |
| 하쿠시카준마이긴죠팩 + 특초밥(12pcs) | 39,000 |
| 하쿠시카나마죠조 + 참치모듬사시미 | 43,000 |
| 하쿠시카준마이긴죠팩 + 모듬사시미 | 49,000 |
| 소주 | 3,500 |
| 청하 | 4,000 |
| 매화수 | 4,000 |
| 보해 복분자 | 10,000 |
| 카스 | 3,000 |
| 호가든 | 6,000 |
| 콜라 | 2,000 |
| 사이다 | 2,000 |
| 웰치스 | 2,000 |
| 대관컵 | 5,000 |
| 나마죠조 | 14,000 |
| 준마이750 | 33,000 |
| 하쿠시카준마이긴죠 | 35,000 |
| 간빠레 오또상 | 35,000 |
| 기모도다이긴죠 | 55,000 |
| 준마이다이긴죠 | 70,000 |
| 핫카이산혼죠조 | 75,000 |
| 요하찌로 | 50,000 |
| 요하찌로 도쿠리 | 9,000 |
| 요하찌로 잔술 | 5,500 |
| 센300 | 5,500 |
코코미는 한번다녀온 이후로 꽤 자주 찾는 초밥집이예요!
일단 그 흑임자소스 뿌려주는 싱싱한 샐러드가 정말 맛있구요(더달라고하면 더주심:>)
초밥 크기도 한입에 먹기에 제일 적당한 사이즈고 초밥자체도 맛있어서ㅠ^ㅠ
그리고 점심에 가면 점심특선을 초밥5피스랑 나가사키우동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가격대비 굿굿...bb 아직까지 저는 설입에서 초밥 먹고 싶을때 코코미만 가요!
맛은 있는데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너무 시끄럽고 사장님이 알바한테 자꾸 호통쳐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 정도
스페셜 초밥. 여기 초밥은 그럭저럭 먹을만한데 사장이 기분나쁘게 함....혼자가면 먹고있는데 빨리 일어나라는 듯이 "아~여기 손님이제 일어나실거에요~"하면서 그릇치우고 이렁게 세번 연속이어서 진심 정떨어짐. 제발쫌...
애증의 코코미.. 초밥 자체는 맛있ㅇ.. 맛있다 해야 하나? 좀 애매해요. 일단 밥알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가요. 너무 질어보이기도 하는데 신기하게 먹다 보면 좀 덜 함. 낯선 이와의 살짝은 어색한 식사라면 서로 밥알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문을 열 수도 있을 듯 합니당. 아무튼 밥알 때문에 고생해서 다시 가고 싶진 않은데 또 밥 위에 올라가 있는 회는 맛있어요.. 숙성회 느낌? 식감이 꼬들하다기보다 부드러움에 가까운데 개인 취향이겠지만 이런 것 좋아하시면 가격 대비 만족하실 듯 해요. 그래서 또 감. 밥알은 다시 분리되기 시작하고.. 회는 맛있고.. Hㅏ.. 뫼비우스의 코코미
예전만큼은 아닌것같아요 ㅠㅠㅠㅠ작년이 진짜 맛있었는데
코코미는 한번다녀온 이후로 꽤 자주 찾는 초밥집이예요!
일단 그 흑임자소스 뿌려주는 싱싱한 샐러드가 정말 맛있구요(더달라고하면 더주심:>)
초밥 크기도 한입에 먹기에 제일 적당한 사이즈고 초밥자체도 맛있어서ㅠ^ㅠ
그리고 점심에 가면 점심특선을 초밥5피스랑 나가사키우동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가격대비 굿굿...bb 아직까지 저는 설입에서 초밥 먹고 싶을때 코코미만 가요!
맛은 있는데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너무 시끄럽고 사장님이 알바한테 자꾸 호통쳐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 정도
스페셜 초밥. 여기 초밥은 그럭저럭 먹을만한데 사장이 기분나쁘게 함....혼자가면 먹고있는데 빨리 일어나라는 듯이 "아~여기 손님이제 일어나실거에요~"하면서 그릇치우고 이렁게 세번 연속이어서 진심 정떨어짐. 제발쫌...
애증의 코코미.. 초밥 자체는 맛있ㅇ.. 맛있다 해야 하나? 좀 애매해요. 일단 밥알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가요. 너무 질어보이기도 하는데 신기하게 먹다 보면 좀 덜 함. 낯선 이와의 살짝은 어색한 식사라면 서로 밥알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문을 열 수도 있을 듯 합니당. 아무튼 밥알 때문에 고생해서 다시 가고 싶진 않은데 또 밥 위에 올라가 있는 회는 맛있어요.. 숙성회 느낌? 식감이 꼬들하다기보다 부드러움에 가까운데 개인 취향이겠지만 이런 것 좋아하시면 가격 대비 만족하실 듯 해요. 그래서 또 감. 밥알은 다시 분리되기 시작하고.. 회는 맛있고.. Hㅏ.. 뫼비우스의 코코미
예전만큼은 아닌것같아요 ㅠㅠㅠㅠ작년이 진짜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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