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정보
| 카테고리 | 이자카야 , 일식 |
| 영업시간 |
[평일] PM 6:00 - AM 3:00 [주말] PM 5:00 - AM 2:00 |
| 전화번호 | 070-8867-5700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65 키요이 6 |
| 카테고리 | 이자카야 , 일식 |
| 영업시간 |
[평일] PM 6:00 - AM 3:00 [주말] PM 5:00 - AM 2:00 |
| 전화번호 | 070-8867-5700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65 키요이 6 |
| 다마고야끼 | 8,000 |
| 햄커틀릿 | 7,000 |
| 엄마의나폴리탄스파게티 | 9,000 |
| 오키니와식라후테 | 12,000 |
| 야끼소바 | 8,000 |
| 아게다시도후 | 7,000 |
| 바삭한 가라아게 | 8,000 |
| 이상적인 스키야끼 2인 | 16,000 |
| 보글보글 토마토 나베 | 16,000 |
| 모듬오뎅나베 | 16,000 |
| 부타노 시오야키 정식 | 10,000 |
| 밥 | 1,000 |
| 후리카케 + 계란후라이 추가 | 1,500 |
| 낫또 추가 | 3,000 |
| 연어소금구이 | 3,500 |
| 고로케 3조각 | 5,000 |
| 기린병맥주 | 7,000 |
| 클라우드 생맥주 | 3,500 |
| 화요25 375ml | 22,000 |
| 화요25 500ml | 30,000 |
| 비잔클리어 | 40,000 |
| 사츠마시라나미(고구마) | 50,000 |
| 고구마소주 잔술 | 6,000 |
| 간노꼬(보리) | 90,000 |
| 돗쿠리 | 9,000 |
| 컵술 | 5,000 |
| 토닉워터 2개 + 레몬 | 5,000 |
|
준마이 750
750ml |
28,000 |
|
간바레오또상
900ml |
35,000 |
|
쿠보타센쥬
720ml |
80,000 |
| 하쿠슈 12년 글라스 | 14,000 |
| 야마자기 글라스 | 11,000 |
| 콜라 | 2,000 |
| 라무네 | 3,500 |
| 우롱티아이스 | 3,000 |
| 메론크림소다 | 7,000 |
|
사와
오이, 레몬, 진저, 라무네 |
6,000 |
| 자몽사와 | 7,000 |
| 토즈사와 | 7,500 |
|
하이볼
산토리위스키 + 토닉워터, 우롱차, 클럽소다, 진저에일 |
7,500 |
|
카시스
카시스리큐르 + 오렌지주스, 우롱차, 클럽소다 |
5,000 |
|
샌디가프
진저에일 + 생맥주 |
4,000 |
치킨난반.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평일엔 6시에 여는데 6시 거의 맞춰가지 않으면 매장이 작아 꽤 기다려야 한다. 조용한 분위기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오래있긴 어렵지만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다. 지구당은 조용한 가정식의 끝판왕이고 시오는 상업적인 일본가정식 느낌이라면 키요이는 딱 중간인 것 같다
세명만 가도 보조의자가 필요한 좁은 식당! 12시 넘어서 가면 심야메뉴를 맛볼수있다네유~~ 사진은 야끼소바인데 진짜 일본서 먹는것같은 맛이납니당
술만 시키는 건 안된다면서.. 안주 골랐더니 이건 지금 없다네요 ㅡㅡ 메뉴 준비를 다 해 놓고 주문하라고 하든지.. 기분만 잡침
안주 나왔는데 젓가락도 안주고..얘기하니까 주네요
서비스 최악
메인 메뉴부터 기본 반찬까지 어느 한 가지 빠짐없이 맛있는 집입니다 가게는 좁은 편이지만 아담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정말 일본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오늘의메뉴는 매일 메인음식이 바뀌는데 가격은 만원입니당 일찍 품절될 수 있으니 오늘의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너무 늦은 시간에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9시 넘어서만 파는 심야메뉴들도 맛있으니 늦은 시간에 가서 심야메뉴랑 맥주 한잔 하는 것도 좋은 곳입니다^0^
치킨난반.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평일엔 6시에 여는데 6시 거의 맞춰가지 않으면 매장이 작아 꽤 기다려야 한다. 조용한 분위기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오래있긴 어렵지만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다. 지구당은 조용한 가정식의 끝판왕이고 시오는 상업적인 일본가정식 느낌이라면 키요이는 딱 중간인 것 같다
세명만 가도 보조의자가 필요한 좁은 식당! 12시 넘어서 가면 심야메뉴를 맛볼수있다네유~~ 사진은 야끼소바인데 진짜 일본서 먹는것같은 맛이납니당
술만 시키는 건 안된다면서.. 안주 골랐더니 이건 지금 없다네요 ㅡㅡ 메뉴 준비를 다 해 놓고 주문하라고 하든지.. 기분만 잡침
안주 나왔는데 젓가락도 안주고..얘기하니까 주네요
서비스 최악
메인 메뉴부터 기본 반찬까지 어느 한 가지 빠짐없이 맛있는 집입니다 가게는 좁은 편이지만 아담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정말 일본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오늘의메뉴는 매일 메인음식이 바뀌는데 가격은 만원입니당 일찍 품절될 수 있으니 오늘의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너무 늦은 시간에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9시 넘어서만 파는 심야메뉴들도 맛있으니 늦은 시간에 가서 심야메뉴랑 맥주 한잔 하는 것도 좋은 곳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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