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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계산서

미리보는 계산서

포토픽스 관악구청점


여권 + 증명사진
촬영 및 보정은 여권사진 기준
20,000
여권/비자사진 12,000
취업사진 30,000
프로필 50,000
증명사진
주민등록증, 운전면허, 자격증, 학생증 등
20,000



  • 2018년 9월 28일 5:30 오후
  • 솔직 담백하게 매우 매우 실망한 후기 씁니다.
    이전 후기와 완전 판이했기에 이전 영업하시던 분 나가고 다른 분으로 바뀐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예요.
    실제 그럴지도 모르니 확인하고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9월 28일) 3시경 일하다가 급히 사진 찍을 일이 있어서 미리 전화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한 15분 뒤 도착했습니다.
    사실 주변 다른 사진관을 다녔는데 당일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구청 바로 옆에 있는 사진관을 가려고 했죠.
    굉장히 전화를 성의 없이 받으셨지만 뭐 영업이 바빠서 그러려나 하고 아래의 평들을 믿고 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찾아가니 여성 직원(인지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으니 그냥 직원로 통칭합니다) 2분과 촬영을 기다리는 서너 그룹 정도가 있더라고요.
    딱 봐도 오래 걸리겠다 싶길래 얼마 걸리냐 물어보니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급하게 사진이 필요했던지라 원망하는투로 '아까 전화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지 여쭤봤었는데 된다고 해서 온건데...'라고 하니 두 직원분 중 바깥쪽에 계신 분은 그냥 무난히 답해 주시더라고요.(에고... 뭐 이런 말들.. 예약은 안된다고도 하셨던거 같기도 하고요)
    새로운 곳 찾아가기 귀찮아서 그냥 기다리려 하는데 갑자기 안쪽에 계신 직원분이 "바로 찍을 수 있냐고 물어보셨나요?" "사람 없냐고 물어보셨냐고요" "사람 없다고 한 적 없는데요"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라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쏘아붙이시네요.
    음?
    사람마다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고, 오늘 그런 날이실지 모르겠지만, 그러시면 안되죠.
    서비스업 종사자가 비굴할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만, 비굴하지 않은 것과 예의가 없는 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참을까 하다가 또 그냥 묻고 나가는건 성미에 맞지 않아 조근조근 말씀드렸습니다.
    안쪽에 계시던 직원님.
    "보통 전화로 '사진관에' 사진 촬영이 가능하냐고 묻는 것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촬영이 바로 가능하냐를 묻는 것"입니다.
    본인도 마음이 좀 그러셨는지 덧붙이시더군요.
    "전화할 때 없다가 그 이후에 손님이 몰려오셨다"고요.
    그 말까지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기분이 워낙 상해서 더 찍을 생각 없어져 다른 곳에서 찍었네요.
    사진 실력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는 모르겠으나 불편함과 불쾌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찍을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국 보정이나 촬영과 관련한 후기는 아니예요.
    얼마나 잘 찍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런거 필요 없이 공짜로 찍어준다고 해도 가고 싶지 않을 사진관이네요.




    좋아요 0
  • 2016년 8월 11일 10:48 오후
  • (여권 찍었는데) 저렴하고 예쁘게 찍어주셨고 심지어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굉장히 만족했어요. 다만 조금 느긋하신(?) 타입이신지 9시에 정시오픈 안하는 경우도 있었네요. 이것만 유의해서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좋아요 1
  • 2016년 5월 22일 5:04 오후
  • 여기 아저씨 친절해서 좋으심ㅋㅋ




    좋아요 0
  • 2016년 5월 10일 9:44 오전
  • 여권사진 증명사진 해서 2만원! 저렴한 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친절하시고, 증명 4매, 여권4매 또는 증명 6매 여권2매 이런식으로 고르실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좋아요 0
  • 2016년 4월 29일 1:17 오전
  • 취업사진 찍을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정장 상의들이 갖춰져 있어서 편함




    좋아요 0



  • 익명
  •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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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픽스 관악구청점의 리뷰

  • 2018년 9월 28일 5:30 오후
  • 솔직 담백하게 매우 매우 실망한 후기 씁니다.
    이전 후기와 완전 판이했기에 이전 영업하시던 분 나가고 다른 분으로 바뀐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예요.
    실제 그럴지도 모르니 확인하고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9월 28일) 3시경 일하다가 급히 사진 찍을 일이 있어서 미리 전화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한 15분 뒤 도착했습니다.
    사실 주변 다른 사진관을 다녔는데 당일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구청 바로 옆에 있는 사진관을 가려고 했죠.
    굉장히 전화를 성의 없이 받으셨지만 뭐 영업이 바빠서 그러려나 하고 아래의 평들을 믿고 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찾아가니 여성 직원(인지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으니 그냥 직원로 통칭합니다) 2분과 촬영을 기다리는 서너 그룹 정도가 있더라고요.
    딱 봐도 오래 걸리겠다 싶길래 얼마 걸리냐 물어보니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급하게 사진이 필요했던지라 원망하는투로 '아까 전화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지 여쭤봤었는데 된다고 해서 온건데...'라고 하니 두 직원분 중 바깥쪽에 계신 분은 그냥 무난히 답해 주시더라고요.(에고... 뭐 이런 말들.. 예약은 안된다고도 하셨던거 같기도 하고요)
    새로운 곳 찾아가기 귀찮아서 그냥 기다리려 하는데 갑자기 안쪽에 계신 직원분이 "바로 찍을 수 있냐고 물어보셨나요?" "사람 없냐고 물어보셨냐고요" "사람 없다고 한 적 없는데요"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라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쏘아붙이시네요.
    음?
    사람마다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고, 오늘 그런 날이실지 모르겠지만, 그러시면 안되죠.
    서비스업 종사자가 비굴할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만, 비굴하지 않은 것과 예의가 없는 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참을까 하다가 또 그냥 묻고 나가는건 성미에 맞지 않아 조근조근 말씀드렸습니다.
    안쪽에 계시던 직원님.
    "보통 전화로 '사진관에' 사진 촬영이 가능하냐고 묻는 것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촬영이 바로 가능하냐를 묻는 것"입니다.
    본인도 마음이 좀 그러셨는지 덧붙이시더군요.
    "전화할 때 없다가 그 이후에 손님이 몰려오셨다"고요.
    그 말까지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기분이 워낙 상해서 더 찍을 생각 없어져 다른 곳에서 찍었네요.
    사진 실력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는 모르겠으나 불편함과 불쾌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찍을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국 보정이나 촬영과 관련한 후기는 아니예요.
    얼마나 잘 찍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런거 필요 없이 공짜로 찍어준다고 해도 가고 싶지 않을 사진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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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8월 11일 10:48 오후
  • (여권 찍었는데) 저렴하고 예쁘게 찍어주셨고 심지어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굉장히 만족했어요. 다만 조금 느긋하신(?) 타입이신지 9시에 정시오픈 안하는 경우도 있었네요. 이것만 유의해서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좋아요 1
  • 2016년 5월 22일 5:04 오후
  • 여기 아저씨 친절해서 좋으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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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5월 10일 9:44 오전
  • 여권사진 증명사진 해서 2만원! 저렴한 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친절하시고, 증명 4매, 여권4매 또는 증명 6매 여권2매 이런식으로 고르실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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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4월 29일 1:17 오전
  • 취업사진 찍을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정장 상의들이 갖춰져 있어서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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