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정보
| 카테고리 | 일식 |
| 영업시간 |
[평일] AM 11:30 - PM 23:00 (평일 브레이크타임) PM 3:00 - PM 5:00 [주말] PM 12:00 - PM 23:00 (브레이크 없음) |
| 전화번호 | 02-875-9931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13 시오 15 |
* 계절별로 메뉴 변경
| 카테고리 | 일식 |
| 영업시간 |
[평일] AM 11:30 - PM 23:00 (평일 브레이크타임) PM 3:00 - PM 5:00 [주말] PM 12:00 - PM 23:00 (브레이크 없음) |
| 전화번호 | 02-875-9931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13 시오 15 |
* 계절별로 메뉴 변경
|
삼색야끼도리
부드러운 타래 닭다리살, 스크램블, 시금치를 이용한 시그니처 메뉴 |
1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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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시추카
새우, 토마토, 채소가 들어가는 일본풍 중화냉면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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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야끼카레
카레, 온센다마고, 치즈가 녹아있는 요리 |
1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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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야끼도리
부드러운 타래 닭다리살, 스크램블, 시금치를 이용한 시그니처 메뉴 |
13,000 |
|
히야시추카
새우, 토마토, 채소가 들어가는 일본풍 중화냉면 |
1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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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리도후
일본식 두부요리 |
3,000 |
| 크림치즈고로케 | 4,000 |
| 프로즌 나마 | 8,000 |
| OB필스너 | 4,000 |
| 클라우드 |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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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도
일본수제맥주 |
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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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
청포도/블루베리/자몽 |
4,000 |
| 콜라/사이다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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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진저에일/토닉워터 선택 |
8,000 |
|
생사와
자몽/레몬/청포도 선택 |
5,000 |
오늘 모찌리도후라는걸 먹었는데 뭔가 정말 독특한 맛이었당.... 크리미한데 달달하고 치즈같은데 두부같은... 뭐지 어떻게 만든거지...개신기... 더운데 스누프라이스 쿠폰으로 청포도 주스얻어먹을수있어서 개이득이었다
오늘 갔는데 일식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는 게 매우 놀라웠음...! 메인 요리뿐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잔반찬의 퀄리티가 매우 훌륭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는 연어 샐러드...
애인이랑 데이트하기에 너무 좋은 곳인듯
맛있게 먹기 시작했는데 삼색야끼도레 밥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바로 종업원 불러서 음식을 다시 해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느끼기에 되게 건성으로 사과하고 다시 해준다고 했는데,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같이 먹던 친구 카레는 기다리느라 다 식었고, 당연히 사장님이 와서 다시 사과할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구요. 계산할 때 무슨 말이 있을줄 알았는데 별말없이 다 계산하려고 하길래 야끼도레 값은 빼주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사장이 나오더니 다 드셨는데 왜 빼줘야하냐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과는 없었습니다. 기분나빠서 그냥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머리카락 나오기 전까지는 나쁘지않게 봤는데 여기 다시는 안가려고요. 그 가격에 그런 식사는 다신 안하고싶네요.
원래 이자카야였는데 일본 가정식 음식점으로 새로 리뉴얼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ㅎ
시오가 사실 이 주변 이자카야 중에서 제일 안주가 맛난 것 같아요.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매번 테이블에와서 불편한 것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분위기도 좋고, 소리도 잘 안 울려서 대화하기도 좋아요!
다만...살짝 부담가는 가격?! 그래도 강추합니다.
여기 음식 정말정말 맛있어요!
특히 명란크림파스타...매번 갈때마다 꼭 시킵니다!
리코타치즈샐러드도 맛있었고 꼬치는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적당하게 잘 구워져서 안주로 좋았어요!! 특히 맨 오른쪽에 있는 꼬치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저게 제일 맛있었어요 ㅠㅠ
가게 내부도 분위기있고 창밖으로 풍경이 보여 느낌있는 곳!
가격부담만 안된다면 ㅠㅠ자주 가고 싶어지는 곳 입니다~~!
시오 맛있는데 비쌈... 시오는 돈없으면 가지마시오
오늘 모찌리도후라는걸 먹었는데 뭔가 정말 독특한 맛이었당.... 크리미한데 달달하고 치즈같은데 두부같은... 뭐지 어떻게 만든거지...개신기... 더운데 스누프라이스 쿠폰으로 청포도 주스얻어먹을수있어서 개이득이었다
오늘 갔는데 일식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는 게 매우 놀라웠음...! 메인 요리뿐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잔반찬의 퀄리티가 매우 훌륭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는 연어 샐러드...
애인이랑 데이트하기에 너무 좋은 곳인듯
맛있게 먹기 시작했는데 삼색야끼도레 밥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바로 종업원 불러서 음식을 다시 해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느끼기에 되게 건성으로 사과하고 다시 해준다고 했는데,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같이 먹던 친구 카레는 기다리느라 다 식었고, 당연히 사장님이 와서 다시 사과할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구요. 계산할 때 무슨 말이 있을줄 알았는데 별말없이 다 계산하려고 하길래 야끼도레 값은 빼주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사장이 나오더니 다 드셨는데 왜 빼줘야하냐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과는 없었습니다. 기분나빠서 그냥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머리카락 나오기 전까지는 나쁘지않게 봤는데 여기 다시는 안가려고요. 그 가격에 그런 식사는 다신 안하고싶네요.
원래 이자카야였는데 일본 가정식 음식점으로 새로 리뉴얼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ㅎ
시오가 사실 이 주변 이자카야 중에서 제일 안주가 맛난 것 같아요.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매번 테이블에와서 불편한 것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분위기도 좋고, 소리도 잘 안 울려서 대화하기도 좋아요!
다만...살짝 부담가는 가격?! 그래도 강추합니다.
여기 음식 정말정말 맛있어요!
특히 명란크림파스타...매번 갈때마다 꼭 시킵니다!
리코타치즈샐러드도 맛있었고 꼬치는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적당하게 잘 구워져서 안주로 좋았어요!! 특히 맨 오른쪽에 있는 꼬치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저게 제일 맛있었어요 ㅠㅠ
가게 내부도 분위기있고 창밖으로 풍경이 보여 느낌있는 곳!
가격부담만 안된다면 ㅠㅠ자주 가고 싶어지는 곳 입니다~~!
시오 맛있는데 비쌈... 시오는 돈없으면 가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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